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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사태가 급박하게 돌아갑니다. 튀니지, 이집트를 거쳐온 혁명의 바람이 두 나라 사이에 있는 리비아의 무아마르 카다피 42년 독재정권을 거세게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리비아 사태의 진행과정을 정리합니다. 사건의 진행을 처음부터 보시려면 아래쪽부터 읽어올라오세요.



3.17

반정부 세력의 최대 거점인 벵가지에 대한 공습을 시작. 친위부대는 이날 서부지역에서 반군이 장악한 마지막 주요 도시인 미스라타에서도  공세를 이어나가 여전히 미스라타를 장악.
카다피軍, 반군 거점 벵가지 대공세 시작



3.16

카다피는 전투기와 탱크로 중무장한 친위부대를 동원하여 반군에 대한 대대적인 공세. 14일 동부 지역의 교통 요충지인 아즈다비야를 장악한 데 이어 15일에는 반군의 최대 거점인 벵가지를 압박하여 전세역전.



14일 유엔 안보리가 비행금지구역 설정 논의에서 아무런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주요 8개국(G8) 회의 역시 성과없이 종료되 리비아에 대한 국제사회의 물리적 개입은 더욱 어려워짐. 그러나 영국과 레바논은 비행금지구역을 설정,군사력 동원을 골자로 하는 결의 초안 만들어 각국에 회람시킴.

 


카다피, 전투기·탱크로 반군 공격

3.11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미국 정부가 현재 워싱턴 주재 리비아 대사관과 외교관계를 중단했다고 밝힘. 또한  이집트튀니지를 방문해 현재 저항운동을 조직하고 있는 리비아의 최고위급 인사들과 만날 계획.  이번 방문의 목적은 이집트와 튀니지가 순수한 민주주의 체제로 이행하는데 있어 버락 오바마 행정부와 미국민이 강력하게 지지한다는 뜻을 전달하는 것.
클린턴 “리비아 대사관과 외교관계 중단”

리비아의 내전이 점점 격화되는 가운데 영국 고급 주택가에 있는 카다피 둘째 아들 사이프 알-이슬람 카다피(38) 주택을 시위대가 불법으로 점거.영국 정부는 영국 내에 있는 카다피 일가의 재산을 20억 파운드 이상 동결.
런던의 199억 카다피 아들 저택, 시위대가 점거

 


3.10

프랑스 정부는 리비아 반정부 세력의 지도부인 국가위원회를 리비아 국민의 유일한 ‘합법적 대표’로 인정. 또한 무아마르 카다피 정부군에 대한 “목표를 지정한 공습”을 제안. 카다피 정권은 즉각 프랑스와의 외교관계 단절을 선언.
佛 “반군 지도부가 리비아 합법적 대표”


3.9

'독재자 전복'(Topple The Tyrants)이라 자처한 시위대, 영국 런던의 1000만파운드 짜리 사이프 저택 점거

안데르스 포그 라스무센(Anders Fogh Rasmussen) 나토 사무총장, "우리 회원국들은 리비아 개입 계획 없다"

리비아 최대 정유시설이 있는 트리폴리 서쪽 50km 앗자위야에서는 격렬한 전투 계속

사진 로이터


로이터, "정부군이 동부 시드라(Sidrah)의 석유터미널 폭격" 발전소 등도 파괴
국영석유회사 사장 겸 카다피 정권 총리인 슈크리 가넴(Shukri Ghanem), "1일 산유량 160만배럴에서 50만배럴로 줄었다"

리비아 국영방송, "국민위원회 압둘 잘릴 위원장 붙잡아오면 50만달러 준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관 라시드 할리코프(Rashid Khalikov), 유엔의 리비아 인도주의업무조종관으로 임명

리비아 뿐 아니라 튀니지, 이집트, 니제르 등 리비아 접경국가들로 옮겨간 난민 등의 인도적 지원 업무 총괄키로.
세계식량계획(WFP) 지원단, 동부 벵가지 도착

리비아에 대한 유엔의 인도적 지원 내용

카다피, 트리폴리 시내 호텔에 정부측이 초빙한 외신기자들 모아놓고 모습을 드러낸 뒤 한 호텔방에 들어가 터키 방송과 회견.
그 뒤 국영방송 통해 "정신나간 집단이 리비아를 폭력으로 몰아가고 있다" "비행금지구역은 이 나라 석유 노린 것"

클린턴 미 국무, "비행금지구역에 대한 결정은 어떤 것이든 유엔이 내리는 것이며 미국이 하는 것이 아니다"
CNN 닉 로버트슨, 트위터에 "리비아 외무차관이 '비행금지구역 설정은 리비아에 대한 선전포고'라 말했다"


3.8

카다피 3남 사아디(Saadi), "아직 반군들과 전면전 시작하지도 않았다"

압둘 잘릴 국민위원회 위원장, "카다피가 사임하고 이 나라를 떠난다면 형사 기소는 하지 않을 것.. 공습을 중단하고 72시간 내에 리비아에서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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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걸프협력회의(GCC) 6개국, 리비아 비행금지구역 설정 촉구. 아랍연맹에도 긴급 회의 소집 요구

유엔, 리비아 긴급 구호금 1억6000만달러 국제사회에 요청
유럽연합, 700억달러 규모 리비아 국부펀드 포함, 리비아 해외투자당국에 대해서도 경제제재 확대하는 방안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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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벵가지 임시정부, 무스타파 압둘 잘릴 전 법무장관을 국민과도위원회 위원장으로 지명
"국제사회는 우리를 정부로 인정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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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중국, 리비아에 머물던 3만명 가까운 노동자 전원 소개 완료.
방글라데시 노동자 4만여명은 걸어서 튀니지 국경 탈출 - 방글라데시 외무부

유엔 인권이사회 리비아 워킹그룹 중간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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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저스틴 포사이스(Justin Forsyth) '세이브더칠드런' 대표, "어린이들 내전 동원 우려스럽다"

리비아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하는 이집트인 의사가 말하는 현지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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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런던정경대학(LSE) 하워드 데이비스(Sir Howard Davies) 학장, 사이프 카다피와의 관계에 대한 책임 지고 사퇴

리비아 이슬람단체인 '자유 울레마(Free Ulema)', "트리폴리에서 카다피 측이 대규모 납치작전 벌이고 있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백악관 기자회견

"The United States and the entire world continues to be outraged by the appalling violence against the Libyan people."
"Going forward, we will continue to send a clear message: The violence must stop. Gaddafi has lost legitimacy to lead and he must le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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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기관총을 든 사이프 카다피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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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마이크 멀른 미 합참의장 "변화의 보폭과 사건의 진행과정이 트위터 속도로 움직이고 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리비아 내보내는 것 지지".
유엔 총회는 인권이사회에서 리비아 권한정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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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크롤리 미 국무부 대변인, 진 크레츠(Gene Cretz) 리비아 주재 미국 대사 통해 리비아 반정부 시위대와 접촉한 사실 인정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SIPRI), "시위 발생 뒤 리비아 정부가 벨라루스로부터 무력진압을 위한 군용선박 지원받았다"

안토니오 구테레스 유엔난민기구 대표, "이라크, 수단, 소말리아 등 빈국 노동자들 여전히 리비아에 남아있다" 도움 호소

미 항모 엔터프라이즈호와 상륙함 키어사지호 지중해 배치 확인
미 국무부 "리비아 적신월사 등 구호기구에 1000만달러 인도적 지원... 미 구호국(USAID) 긴급구호팀 리비아 국경지대에 파견"
미 재무부 "미국 내에서 동결된 리비아 관련 자산 규모 300억 달러" 역대 미국 내 동결자산 규모 중 최대
리비아 정부, "알리 아우잘리 주미대사는 더이상 리비아를 대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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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미스라타도 시위대에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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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무스타파 잘릴 전 법무장관, 벵가지에서 과도정부 구성 - 잘릴은 누구?
각국 군함, 전세기 등 동원해 자국민들 소개작전. 트리폴리 공항은 탈출하려는 사람들로 공황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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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사진작가 데이비드 데그너(David Degner)가 찍은 벵가지 풍경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안보리에 리비아 제재 촉구 "It is time for the Security Council to consider concrete action. The hours and the days ahead will be decisive for Libyans."
유엔, 리비아 식량공급망 붕괴 위기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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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시민들이 만든 Benghazi newspaper

File 10161

카다피, 국영방송 전화연결로 다시 대국민 연설. "엘리자베스2세 영국여왕처럼 나만이 리비아의 상징적인 지도자" "알카에다가 마약에 빠진 10대들을 부추겨 소요를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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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반기문 사무총장 리비아 사태에 대한 성명 발표, 국제사회가 한 목소리 낼 것을 촉구하고 유엔 인권이사회의 조사 방침을 환영
카다피 국영방송 다시 출연, "시민들의 삶은 정상적이다... 항구도 학교도 공항도 열려 있다, 문제는 동부지역들 뿐" 
적신월사(이슬람권 적십자사), "튀니지쪽 국경을 통해 리비아인들과 리비아에 체류중이던 튀니지인들 5700명 이상 탈출" 

카다피 차남 사이프의 모교인 런던경제대학(LSE), 사이프의 박사학위 논문인 '글로벌 행정기구의 민주화 과정에서 시민사회의 역할 The Role of Civil Society in the Democratisation of Global Governance Institutions' 철회하고 사이프 측과의 관계를 끊는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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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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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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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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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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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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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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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Hro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