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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적]미군 오폭

1944년 9월2일 미 해군 조지 H W 부시 중위는 일본 도쿄로부터 1000㎞ 떨어진 지치지마 섬 상공에 있었다. 그는 폭격기 조종사였다. 사방에서 일본군의 대공포탄이 터지는 가운데 폭격 지점에 이르렀을 때 아래를 살피던 폭..

[여적]미군 오폭

1944년 9월2일 미 해군 조지 H W 부시 중위는 일본 도쿄로부터 1000㎞ 떨어진 지치지마 섬 상공에 있었다. 그는 폭격기 조종사였다. 사방에서 일본군의 대공포탄이 터지는 가운데 폭격 지점에 이르렀을 때 아래를 살피던 폭..

[여적]브라질 닭공장

세계인의 식탁에 오르는 육류 가운데 닭고기만큼 두루 사랑받는 것도 드물다. 닭고기를 거부하는 문화도 없다. 중동의 유목민들은 돼지고기를, 인도의 힌두교도들은 쇠고기를 먹지 않는다. 하지만 이들 모두 닭고기는 마다하지 않는다. ..

북핵, 다 좋은 해법은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 정권에서 ‘엉망진창’을 물려받았다고 변명한다. 트럼프의 이 말이 유일하게 사실로 적용될 수 있는 분야는 아마 북핵 문제일 듯하다.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은 빌 클린턴, 조지 W 부시, 버락 오바..

외교관례 무시한 미 국무장관의 ‘무례’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서울에서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마치고 만찬을 함께하지 않은 것은 한국 측이 초대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해 파문을 일으켰다. 틸러슨 장관은 지난 18일 미국 언론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

나치 수준 인종주의 발언 쏟아내는 하원의원 ‘미국의 현주소’

미국 아이오와의 북서부를 대표하는 연방 하원의원인 스티브 킹은 최근 서슴없이 인종주의 발언을 계속하고 있다. ‘백인만의 미국’을 강조하는 킹의 발언과 이에 대한 백악관과 공화당의 둔감한 반응은 도널드 트럼프 정부 들어 빨간불이..

‘세 개의 전쟁’에 빠진 미국

임기 내 ‘두 개의 전쟁’을 끝내겠다고 했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세 개의 전쟁’을 남겨놓고 백악관을 떠나게 됐습니다. 백악관은 “오바마 정부가 8년 전 물려받았던 것보다는 나은 상황”이라고 강조했지만, 이라크전과 아프..

국제적인 이슈가 된 일본의 '헤이트 스피치', 혐한시위와 증오발언

일본에서 한국인 등을 대상으로 한 헤이트스피치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유엔이 나서서 경고하는 등, 국제적인 이슈로까지 부상했다. -헤이트 스피치가 뭔지, 어떤 사례가 있는지. 인종차별적 증오발언을 말한다. 그런데 일본에서는 거..

미국 퍼거슨 '흑인 사망 사건'과 시위

-미국의 한 소도시에서 흑인 청년이 백인 경찰의 총격에 사망한 일이 있었다. 열흘이 지났지만 흑인들의 반발 등 후폭풍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는데. 먼저, 어떤 사건인지. 사건은 지난 9일 미주리주의 퍼거슨시에서 거리를 지나던 흑..